공영주차장에서 몸으로 주차 칸을 막은 채 15분 간 자리를 비켜주지 않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사진 속 여성은 15분 간 빈 주차 칸을 막고 서 다른 차의 진입을 어렵게 했다.
A 씨에 따르면 당시 주차 공간이 적었던 주차장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빈 주차 칸 앞에 서서 몸으로 차량 진입을 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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