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는 "민도희가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니까 손호준이 속상해 울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달했다.
이들은 "카페 아르바이트하는데 눈물은 왜 흘리는 건지", "본업으로 생계가 안 되면 당연히 아르바이트하는 것 아닌가", "연예인들 힘들 때마다 감정에 호소하는 게 지겹다", "네가 왜 아르바이트를 하냐는 말은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처럼 들린다", "어차피 예능 출연료 받지 않냐", "개인적으로 울 수 있고 공감해 줄 수 있는 내용이지만 방송에서 떠들만한 일은 아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169명의 연평균 소득은 22억 6590만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