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에 합의 하에 외도를 저지른 커플의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이날 여친 하진 씨는 남친 민재 씨가 성욕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문제가 지속되자 남친의 지인과 합의 하게 관계를 가졌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민재 씨는 “여친이 선배(지인)랑 연락해도 되냐고 물어봤고, 이후 선배와 하진이 단둘이 여행을 갔다.저는 여자친구를 믿었다”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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