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28일(한국시간) “알메리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그중 하나는 지로나와 직접 연결된다.러시아 구단들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는 시펭가가 팀을 떠날 경우, 알메리아는 그 자리를 채울 공격수로 김민수를 최우선 후보로 점찍었다”고 전했다.
한국 선수로는 역대 여덟 번째 라리가 출전이었다.
구단주 제라르드 피케 역시 김민수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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