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만치니가 다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베르토 만치니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이 되는 데 합의했다.조반니 말라고 회장이 안드레아 피를로의 러시아 브랜드 협업 문제를 이유로 계약 서명 단계에서 협상을 중단한 뒤, 만치니와 함께하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될 예정이다”고 전하며 ‘HERE WE GO’를 덧붙였다.
이탈리아 대표팀 재건 계획을 주도했던 말디니 기술이사와 레오나르도 특별 고문도 부임 16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