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가 제194회 임시회 기간 동안 지역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서류 검토에 그치지 않고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지역 균형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과석 의장은 "이번에 방문한 사업들은 시민 안전과 생활편의, 지역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업들"이라며 "사업 초기부터 체계적인 검토와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공사 지연과 예산 증가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