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이후에는 큰 위기 없이 이닝을 책임졌다.
0-1로 뒤진 6회 말 김재환의 큼지막한 타구를 좌익수 김민석이 펜스에 몸을 던져 잡아냈고, 전의산의 땅볼은 2루수 박준순이 맨손 러닝스로우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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