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함께 에볼라 발병을 선언했던 우간다가 28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에볼라 종식을 발표했다.
우간다는 지난 5월 15일 에볼라 발병을 선언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20명이 확진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한편, 민주콩고에서는 지난 26일 기준 확진자가 3천262명이고 이 가운데 1천437명이 사망했다고 언론공보부가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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