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오늘(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투수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와 코칭스태프 2명을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단의 하반기 1군 투수 뎁스 강화와 미래 전력 육성을 위해 구단 차원의 투자로 결정된 파견”이라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첨단 바이오메카닉스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화해 1군 무대에서 팀에 즉시 보탬이 되는 핵심 전력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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