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천일야사’가 5년 만에 ‘타임슬립 천일야사’로 새로 단장해 돌아온다.
1회에서는 ‘조선의 킹메이커’를 주제로, 세조의 킹메이커 한명회(정겨운)와 인조를 움직인 침술가 이형익(김호창)의 위험한 야망을 조명한다.
◆ ‘피의 살생부’를 쓴, 조선 최고의 킹메이커 한명회의 ‘혼테크’ “오늘 밤 주상의 씨를 꼭 받아내야만 한다!” 1회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피의 살생부’로 벌어진 계유정난의 1등 공신이자, 세조부터 성종까지 세 명의 왕을 만든 조선 최고의 킹메이커 한명회(정겨운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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