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무려 한 달 반 전 종영 공지”…‘프리한19’ 막방 후 심경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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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무려 한 달 반 전 종영 공지”…‘프리한19’ 막방 후 심경 [전문]

방송인 한석준이 ‘프리한19’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석준은 “처음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그때의 저는 이 자리에 이렇게 오래 서 있게 될 줄 몰랐다.그저 프리랜서 이후에 월급과도 같은 프로그램을 만나서 고마울 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매주 새로운 이야기를 소개하며, 저 역시 매주 조금씩 배우고 자랐다”며 “무엇보다 감사한 건 시청자 여러분이다.화면 너머에서 저희와 함께 웃어주시고, 무엇보다 오랜 시간 이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셨다.그 마음 덕분에 10년이 가능했다”고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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