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는 지난 시즌 드리블로 수비를 무너뜨리고, 마지막 패스를 넣어줄 선수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물론 이때 마요르카를 지휘하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강인의 공격 자유도를 높이고 수비 부담을 덜어줬다.
시메오네 감독이 팀 수비를 중요시하는 만큼, 이강인에게 일정 강도의 수비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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