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오는 12월 예정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의 최초 입주에 맞춰 '입주대비 전담협의체(TF)' 제1차 회의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만큼,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입주 초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 논의한 핵심 사항으로는 ▲기반시설 및 공공주택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공정 점검, ▲입주 초기 대중교통 노선 및 수송 대책 수립, ▲기관별 주요 현안 공유 및 협조·대응 체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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