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가 유상증자를 실시하면서 '장기적 재무 안정성'과 '배당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본 확충에 나선다.
◇ 300억 1차 유증…650억 자본 확충 본격화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자(子)리츠 '신한글로벌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신한글로벌제1호리츠)'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1차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 원·달러 환율 하락…환헷지 정산금 부담 감소 신한글로벌제1호리츠가 1차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300억원)은 지배회사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의 차입금 상환과 환헷지 정산금 지급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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