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현지에 생산시설을 둔 반도체·전자기업들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영상=엑스 캡처) ◇1 5만명 대피…구마모토 공항 항공편 모두 결항 이번 강진으로 구마모토현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도로와 교량이 파손되고 건물이 붕괴돼 주민들이 대피에 나섰다.
휴대폰 4사는 4월부터 재해나 대규모 통신장애 발생 시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서비스 ‘JAPAN 로밍’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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