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접수한 평택시는 오후 5시 37분께 “(대피명령)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
이에 따라 평택시는 대피명령 발령 36분 만인 오후 6시 13분께 “(대피명령 해제) K-55 미군기지 내 백린 누출은 부대 내 조치 완료, 인근주민들은 일상생활로 복귀 바랍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다시 보냈다.
경찰 관계자는 “K-55 탄약고 내에서 탄두를 닦는 화학물질이 누출됐으나, 현재는 수습이 돼서 위험성이 없다고 미군 측에서 알려왔다”라며 “미군 폭발물처리반(EOD)과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수습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