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현장시찰은 원전과 SMR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설비의 제작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공급망 여건을 확인해 관련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27일 진행됐다.
현장시찰에는 김소희·우재준·유용원·이주영·조배숙·천하람·최형두 의원 등 보수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국회의원 7명과 보좌진, 취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소희 대표의원은 “대한민국은 대형 원전 수출과 글로벌 SMR 공급망에서 높은 위상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AI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원전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형 신규 원전 최소 4기와 SMR 2기 이상을 추가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