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신고 전화 291건 가장 많아…인천 등 수도권도 감지 (전국종합=연합뉴스)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 28일 오후 국내에서도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흔들림이 감지돼 시민들이 불안해했다.
경남과 제주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
지진 직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을 중심으로 "건물이 흔들리는 것 같다"는 신고가 잇따라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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