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POLARIS-AD'에서 마지막 환자의 마지막 임상센터 방문(LPLV)을 완료했다.
아리바이오는 글로벌 13개국에서 진행한 AR1001 임상 3상 마지막 환자가 최종 안전성 추적 방문을 완료하며 LPLV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LPLV 완료에 따라 POLARIS-AD 임상3상 시험의 중심은 환자 관리 단계에서 데이터 검증과 결과 분석 단계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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