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 기업들이 구축해 놓은 현지 유통망과 한류 문화의 확산을 발판 삼아 식품·외식기업들의 진출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식품·외식기업들은 최근 몽골 시장에서 매장 확대와 수출 품목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난 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약 1400㎞ 떨어진 서북부 거점도시 울란곰에 한국 브랜드 최초로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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