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주의보가 발령되고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남부 지역에서도 지진 여파로 인한 진동이 감지됐다.
특히 구마모토현 일부 지역에서는 일본 지진 등급 기준 최고 수준인 '진도 7'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당국은 강한 진동이 예상되는 지역에 즉시 긴급지진속보를 발령했다.
기상당국은 대형 지진 발생 이후 추가적인 지진이 일어날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앤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