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은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서해5도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건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북한 접경지역의 평화 유지와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서해5도(연평·백령·대청) 중 백령면의 인구는 2025년 기준 4천5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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