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의회(의장 김철수)가 28일 제332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펼쳐진 임시회 의정 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가장 먼저 발언대에 오른 이민규 의원은 "포항국가산단 인근 청림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환경오염 피해를 감내해 왔다"며 시 차원의 지원 제도 마련과 함께 포항시·포스코·주민이 참여하는 상생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임시회 일정을 마친 김철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오후 곧바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