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내년에는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논의 무대를 옮긴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8일 벡스코(BEXCO)에서 열린 회의에서 내년에 열릴 제49차 위원회 개최 국가로 튀르키예를 결정했다.
튀르키예 대표단은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는 내년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이스탄불에서 열 예정"이라며 "성공적으로 49차 위원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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