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내년 그림도 그리고 있다"…SSG, 투수 유망주 4명 일본 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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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천] "내년 그림도 그리고 있다"…SSG, 투수 유망주 4명 일본 보낸 이유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유망주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와 코칭스태프 2명을 일본 지바현의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NEXT BASE ATHLETES LAB)에 파견한다.

SSG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훈련 방향을 제시받고,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숭용 SSG 감독은 28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내년 그림도 같이 그리고 있다.(일본 파견을) 다녀오면 올려서 써볼 생각"이라며 "어차피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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