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신드롬, SH와 손잡고 방치된 반지하를 '공유창고'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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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신드롬, SH와 손잡고 방치된 반지하를 '공유창고'로 탈바꿈

국내 1위 공유창고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서울도시주택개발공사와 손을 잡고 도심 속 방치된 반지하 유휴 공간을 주택가 맞춤형 편의시설로 바꾸는 도시재생 사업에 나선다.

세컨신드롬이 서울도시주택개발공사와 함께 서울 도심 내 매입임대 반지하주택을 셀프스토리지 공간으로 개조한 '쉐어(SH:ARE)' 지점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석촌점과 양재점, 망원점, 신림점 등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지점들도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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