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가 40도를 육박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8일(화)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나섰다.
진 구청장은 작업장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보냉장구 지급 등 근로자 보호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구는 현장 근로자 등 관계자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작업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줘야 할 폭염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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