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폭염은 재난, 5대 기본 수칙 준수가 생명을 살리는 가장 빠른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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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폭염은 재난, 5대 기본 수칙 준수가 생명을 살리는 가장 빠른 작업입니다.

이번 점검은 장마 종료 후 무더위가 가장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8월을 맞아 폭염으로부터 노동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의 현장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폭염은 밀폐공간의 산소 농도를 낮추고 황화수소 등 유독가스를 더 발생시켜 질식사고 위험을 높이는 만큼, 맨홀·오폐수처리시설·저장탱크 등 밀폐공간 작업에 대해서는 「질식사고 예방 3대 안전수칙」 이행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김영훈 장관은 “폭염은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상황으로 보고 대응해야 한다”라며, “폭염 상황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작업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및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준수가 가장 빠르고 안전한 공기 단축 수단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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