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자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장소를 국가가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한다.
모든 자살장소를 관리·통제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안전펜스, CCTV 등 자살예방시설 역시 개별 관리주체를 중심으로 부분적·산발적으로 설치돼 체계적인 효과 분석과 사후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어왔다.
산림지역에서는 자살다빈도 산 21개 가운데 국가가 관리하는 6개 산과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15개 산의 자살다빈도 장소를 중심으로 CCTV 등 안전시설을 우선 보강하고 순찰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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