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역사거리와 내리마루 쉼터, 누들플랫폼, 개항박물관, 대불호텔전시관, 인천역까지 이어지는 여섯 곳.
하루 동안 그 길을 따라 걸으며 인천에 남아 있는 김구의 흔적을 찾아보기로 했다.
별도의 전시관이 아닌 쉼터 공간을 활용하다 보니 유물이나 자료를 전시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이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제작한 배너를 대여해 전시를 마련했다는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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