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영 수원시의원 소화초 통학안전 민원 청취… "아이들 안전 최우선으로 대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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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영 수원시의원 소화초 통학안전 민원 청취… "아이들 안전 최우선으로 대안 마련”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이 7월 2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소화초등학교 통학안전 관련 정담회에 참석해 '광교 A17블록 공공주택 건설사업'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 문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소화초등학교 학부모, 윤일영 수원시의원, 채명기 경기도의원, 김준혁 국회의원실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한 통학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학부모들은 소화초등학교 인근에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공사가 학교와 매우 가까운 위치에서 진행되고, 공동주택 차량 출입구가 학교 정문과 인접하게 설치될 예정인 만큼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교육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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