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문화창조원 전시 7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과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ACC가 마련한 뉴스트 시리즈의 올해 마지막 전시다.
서영기 작가가 밤 풍경을 그린 작품 18점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밤길을 걷듯 작품 사이를 지나며 자신만의 '남겨진 밤'을 마주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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