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일본 규슈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의 여파로 충북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소방당국에는 1건의 유감신고가 접수됐다.
오후 4시 36분께 충주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무슨 일이 났느냐"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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