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NAME 세용, 일본 드라마 첫 정식 출연… 후지TV ‘블랙트릭’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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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NAME 세용, 일본 드라마 첫 정식 출연… 후지TV ‘블랙트릭’ 합류

세용은 후지TV의 월요일 밤 9시 드라마 ‘블랙트릭 ~재판을 조종하는 변호사~(ブラックトリック~裁きを操る弁護人~)’에 주요 인물 ‘동혁(Donghyuk)’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후지TV 월요일 오후 9시 드라마 최초로 Netflix를 통해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공개되는 작품으로, 지상파 방송 이후 글로벌 시청자들과도 만나게 된다.

세용은 출연 소감을 통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15년이 됐지만, 일본 드라마에 배우로 출연하는 것은 오랫동안 품어온 꿈이었다.그 꿈이 현실이 되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작품의 모든 장면을 소중하게 연기하고 있으며,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이번 작품은 제게 단순한 드라마 출연이 아니라 15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꿈꿔온 꿈이 이루어진 특별한 작품이다.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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