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8일 “이번 전당대회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 당정 일치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열린 경남 창원 권리당원 강연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김 후보는 이날 경남 창원 권리당원 강연회에서 당대표 취임시 100일 이내에 추진할 ‘3대 원칙 12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12대 과제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주도 성장 계획 현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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