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준이 로맨틱 코미디에 처음 도전한다.
오랜 '덕질'(광적인 팬 활동) 끝에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만나려고 입사한 회사에서 예기치 못한 삼각관계에 빠지는 신입사원 이야기다.
김혜준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가 사내이사로 있는 패션 플랫폼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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