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보훈단체가 국가유공자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광주시지회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기도지부 광주시지회는 최근 보훈회관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3회 웃음 치료 및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보훈단체 복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과 광주시가 각각 국비와 지방보조금 50%를 지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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