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담양군에 따르면 기존에는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을 사용한 뒤 결제금액의 12%를 환급했으나, 지난 7월 1일부터는 구매 시 10%를 즉시 할인하고 사용 후 2%를 추가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부정유통 관리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면서도 건전한 상품권 유통질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담양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운영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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