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세계 각국 차세대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인천의 역사와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는 모국 체험 프로그램을 마쳤다.
시는 이번 연수를 세계 각국의 차세대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우고 국내외 청소년들과 교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어 “이번 연수가 대한민국과 인천의 역사와 미래산업을 체험하고 모국에 대한 이해와 정체성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