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가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 신청 절차에 착수했다.
28일 iH에 따르면, 이번 개발계획 변경은 송도, 남동, 영종 등의 3개 거점을 연계해 148만㎡ 규모의 바이오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전 절차다.
이번 개발계획 변경을 시작으로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이 궤도에 오르면 영종하늘도시는 공항 배후 주거, 항공·물류, 첨단 산업 등의 기능이 합쳐진 자족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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