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재성(마인츠) 선수가 프리시즌 기간 전주를 찾아 청소년들과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특별 축구수업을 진행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이 선수가 지난 22일 전주 신흥중학교에서 '공존의 축구' 특별수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 사무총장은 "공존과 존중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진정성 있게 함께해 준 이재성 선수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청소년이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공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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