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의도 한강수영장은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수영장에는 평일임에도 수백 명의 시민이 몰려 수영장 전 구역이 인파로 가득 찼으며, 레인 수영 구역부터 자유 수영 구역까지 발 디딜 틈 없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은 물총과 튜브 등 각종 물놀이 용품을 챙겨와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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