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이 KG모빌리티(KGM) 주요 차종의 제품탄소발자국(PCF) 산정 및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
글래스돔은 내연기관 토레스, 토레스 EVX, 무쏘 등 KGM 주요 차종의 원재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 단계까지 전 과정 탄소 배출량을 정량 산정했다.
양사는 주요 부품사 및 협력사로 탄소 데이터 연계를 확대하고, 아시아 완성차 OEM 최초로 카테나엑스 기반 PCF 데이터 연동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