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들어가는 경남 농업 저수지…2개 시군 가뭄 경계·제한급수도(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들어가는 경남 농업 저수지…2개 시군 가뭄 경계·제한급수도(종합)

2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도내 18개 시군 중 농업용수 가뭄이 '경계'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인 곳은 2개 시군이다.

아직 가뭄으로 인한 뚜렷한 농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밀양의 경우 40개 저수지 중 39곳에서 제한급수가 실시될 정도로 가뭄이 심각하다.

창원지역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37.2%로 평년 대비 53% 수준에 그친 상황에서 지난주 무렵부터 시에 가뭄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해 접수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