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휴대용 초음파 기기를 활용하면 1차 의료기관에서도 15분 만에 심부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료 비용을 14분의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가정의학연보'(Annals of Family Medicine)에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그 결과, AI 초음파 검사에 드는 비용은 환자 1인당 약 20유로(약 3만3000원)로, 기존 심장 전문의에게 의뢰할 때 드는 비용인 280유로(약 46만원)의 약 14분의 1에 불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