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개 대학, 아세안 유학생 취업·정착 돕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3개 대학, 아세안 유학생 취업·정착 돕는다

국립부경대와 동서대, 부산외대는 오는 9월 12일 국립부경대에서 '2026 아세안 신입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아세안 청년 커리어 멘토십 프로그램'을 한-아세안센터와 함께 연다.

협약에는 한-아세안 관련 연구와 교육 콘텐츠 개발, 자료 교류, 포럼·세미나 공동 주관, 학생·연구자 네트워크 형성 등이 담겼다.

정부 간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와 부산 대학들이 교육 현장에서 손을 잡으면서 유학생 유치 이후 학업·진로까지 연결하는 기반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