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가 경기공유학교와 손잡고 청소년들이 일상 속 위험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 역량을 키우는 체험형 교육에 나섰다.
소방서는 ‘2026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해 119청소년단 활성화와 청소년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홍용기 포천소방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과 소방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해 미래세대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119청소년단을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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