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수원시 5개 지역구 당협위원장과 국민의힘 소속 수원시의원들이 7월 22일 수원시의회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협력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현안 논의에서 이수정 당협위원장(수원시 정)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오남용 및 범죄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수정 위원장은 "최근 신종 마약류가 일상 깊숙이 침투하면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며 "마약 문제는 사후 처벌보다 사전 예방이 핵심인 만큼, 실효성 있는 교육과 정교한 예방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