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강릉시 교동 강릉아트센터에서 제52회 신사임당상 시상식을 열고 평창군 최철순 씨에게 신사임당상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1975년 제정된 신사임당상은 어진 인품과 덕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문화 창달에 기여한 여성을 선정해 시상하는 강원도의 대표 여성상이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신사임당 포토존과 강릉시 다도 체험, 평창군 행운 매듭 팔찌 만들기, 오죽헌 사임당 기념품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