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서 개막식, PBA 윤영달 총재, 에스와이 홍성균 부회장 등 참석, 8월 2일 LPBA 결승, 3일 PBA 결승 올시즌 프로당구(PBA) 3차투어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2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가졌다.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에스와이 홍성균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 주인공이다”며 “이번 대회가 꿈과 희망이 넘쳐나고 프로당구의 새로운 역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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